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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명, '화요일=2000명대' 거의 공식화…수도권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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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명, '화요일=2000명대' 거의 공식화…수도권 역대 최다
  • 미디어부
  • 승인 2021.09.08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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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9.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5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역대 4번째 최다 확진자 기록과 동수로, 전날 1597명 대비 453명 증가했다.

주말 줄어들었던 진단검사량이 회복하면서 확진자가 급증했다. 64일 연속 네자릿수 확진자다. 특히 수도권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역대 최다 확진자를 경신했다.

신규 확진 2050명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2014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36명으로 나타났다. 1주간 일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1680.7명을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1476명(서울 665명, 경기 691명, 인천 120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 기록을 넘어섰다. 경기 지역발생도 역대 최다고, 서울은 역대 2번째 최다 기록이다. 1주간 일평균 확진자 역시 1180.7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발생 중 73.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538명으로 국내발생 중 26.7%를 차지했다. 1주 일평균 확진자는 533.3명이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최근 2주간 '1882→1837→1791→1619→1485→1370→2024→1961→1708→1803→1490→1375→1597→2050명'이었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829→1809→1736→1576→1424→1331→1991→1927→1674→1775→1461→1351→1563→201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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