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통령 선거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카메라고발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2289명 확진, 월요일 최다…일평균 나흘째 2000명대(상보)
상태바
2289명 확진, 월요일 최다…일평균 나흘째 2000명대(상보)
  • 미디어부
  • 승인 2021.09.28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서 관계자가 백신 인센티브 관련 문구가 적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8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단검사 건수가 감소해 확진자가 줄어드는 주말효과 탓에 전날 2383명에 비해 94명 감소했지만, 월요일 발생 확진자(화요일 0시 기준)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84일 연속 네 자릿수 확진자다.

신규 확진 2289명 중 국내발생 확진자 2270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1주간 일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345.1명으로 전날보다 81.8명 증가했고, 나흘째 2000명대를 유지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1678명(서울 837명, 경기 718명, 인천 123명)으로 전국대비 73.9% 비중을 차지했다. 수도권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1746.7명을 기록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592명으로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의 26.1%를 차지했다. 주평균은 598.4명이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최근 2주간 '2078→1942→2008→2087→1909→1604→1729→1720→1715→2431→3272→2770→2383→2289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055→1920→1973→2047→1870→1576→1697→1703→1697→2413→3244→2735→2356→2270명'을 기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