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통령 선거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카메라고발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2564명 확진, 7일째 요일 최다…수도권 일평균 2000명 육박
상태바
2564명 확진, 7일째 요일 최다…수도권 일평균 2000명 육박
  • 미디어부
  • 승인 2021.09.30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장 상인 등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있다./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64명 발생했다. 전일보다 321명 감소한 규모이며, 역대 네 번째로 많다. 86일 연속 네 자릿수 확진자다.

수요일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또 7일 연속으로 요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다만 진단검사 건수 감소로 확진자가 줄어드는 주말효과가 없는 점을 고려하면 추석 연휴에 의한 대규모 유행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신규 확진 2564명 중 국내발생 확진자 2539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이다.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 2630.4명으로 전날 2510.1명보다 120.3명 증가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1968명(서울 941명, 경기 879명, 인천 148명)으로 전국 대비 77.5% 비중을 차지했다. 수도권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1968.4명으로 전날 1871.7명에 비해 96.7명 늘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571명으로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의 22.5%를 차지했다. 주평균은 662명으로 전날 638.4명에 비해 23.6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9월 17일부터 30일 0시 기준까지 최근 2주간 '2008→2087→1909→1604→1729→1720→1715→2431→3271→2770→2383→2289→2865→2564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973→2047→1870→1576→1697→1703→1697→2413→3244→2735→2356→2270→2859→2539명'을 기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