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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시니어클럽 실버카페 ‘다올’로 새 단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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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시니어클럽 실버카페 ‘다올’로 새 단장 오픈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10.04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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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에서 지원하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 김해가야시니어클럽은 10월 6일 실버카페 달보드레진영을 ‘다올’로 상호를 변경하고 새 단장 오픈했다.

‘다올’은 ‘모든 세대가 어울려 찾아 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BI를 통해 카페 이미지를 바꾸고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들 곁에 다가왔다. 실버카페 ‘다올’은 새 단장 오픈행사로 10월 6일부터 머그컵 증정행사(제품 소진 시까지)를 진행한다.

진영한빛도서관 1층(김해대로 440)에 위치한 실버카페 ‘다올’은 주변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11명의 참여자 모두 3년 이상의 경력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커피, 와플, 각종 음료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그 중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수제 레몬청을 이용한 수제레몬에이드와 수제레몬차가 큰 인기가 끌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실버카페 참여자분들이 매장을 매일 소독하고 있으며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정수사 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 중인 김해가야시니어클럽은 2020년 1월 북부동과 7개의 읍면(진영읍, 진례면 등)지역을 전담해 출범하여 올해 951명의 참여자가 일하고 있다.

김해가야시니어클럽 나만순 관장은 “이번 실버카페 ‘다올’ 리뉴얼 공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뿐 만이 아니라 지역 시민들에게도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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