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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8일 73명 확진…창녕회사·양산공장·김해음식점 등 집단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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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8일 73명 확진…창녕회사·양산공장·김해음식점 등 집단감염 계속
  • 미디어부
  • 승인 2021.10.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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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3개 보건소 외에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마산역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뉴스1


(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에서 지난 8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73명으로 집계됐다.

경남도는 지난 8일 창원 28명, 창녕 20명, 김해 12명, 양산 9명, 진주·통영·함안·거창 각 1명 등 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부터 오전10시까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동료 등 기존 도내 확진자 접촉 2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감염경로 조사 중 18명, 해외입국 2명 등이다.

창녕 소재 회사에서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지난 5일 최초 확진자 1명 발생 이후 6일 4명, 7일 8명, 8일 16명 추가됐다. 누적확진자는 29명이다.

이 밖에 일시고용 외국인 노동자 관련 5명(누적 51명), 양산 소재 공장 관련 2명(누적 7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김해 외국인 음식점2 관련 2명(누적 47명), 함안 소재 제조회사3 관련 1명(누적 47명)도 추가됐다.

경남의 최근 일일 확진자 수는 Δ4일 70명 Δ5일 120명 Δ6일 96 Δ7일 55명이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2116명이 됐으며, 현재 820명이 입원, 34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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