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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명 확진, 69일만에 1200명대…수도권, 35일만 1000명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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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명 확진, 69일만에 1200명대…수도권, 35일만 1000명 아래
  • 미디어부
  • 승인 2021.10.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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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9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주(4일 0시, 1671명) 대비 374명 줄어든 규모다.

1200명대로 줄어든 것은 지난 8월 3일 0시 기준 1200명 발생 이후 69일만이다. 전날(10일 0시, 1594명)과 비교해서는 297명 감소한 규모로 사흘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 1000명 이상 네자릿수 규모 발생은 97일째 지속하고 있다.

다만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유행을 주도하는 만큼 확산세가 꺾였다고 단정하긴 어렵다. 한글날 연휴에 이동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여 우려 수위가 높다.

신규 확진 1297명 가운데 국내발생 확진자는 1284명, 해외유입은 13명이다. 1주간 일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838명으로 전날 1890.4명보다 52.4명 감소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939명(서울 509명, 경기 358명, 인천 72명)으로 9월 6일 0시 기준 940명 이후 35일만에 1000명 이하를 기록했다. 전국 발생 비중은 73.1%로 여전히 많은 수준이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최근 2주간 '2288→2884→2562→2485→2247→2085→1671→1574→2027→2425→2175→1953→1594→1297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269→2858→2537→2450→2220→2057→1651→1555→2001→2398→2144→1924→1560→128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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