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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어떻게 생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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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어떻게 생활하는가?
  • 영남방송
  • 승인 2007.11.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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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경마공원 견학프로그램 성황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배응기)는 견학프로그램을 개설한 지 1년여 만인 지난 7월 10,000명을 돌파한 이후 계속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말 수영장, 마방, 동물병원, 방송실 등 경마시설을 둘러보는 독특한 체험행사로서 최근 어린이들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교육이 강조되고 다양한 체험 학습이 인기를 끌면서 견학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용고객은  부산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가족을 동반한 주부가 대부분이며, 경마공원 방문경험이 없는 계층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용객 대부분이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과 권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마공원을 "가족과 함께하는 휴식 레저 공간"으로 인식(65%)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마공원은 고객의 관심에 부응코자 지난 10월부터 견학프로그램을 개선해 운영하고 있다.

   
 
  견학 참가자들이 말의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주요내용은 오피니언리더 특별 견학프로그램을 추가한 운영횟수 증가(4회 → 5회), 견학프로그램 One-Stop 안내 전화시스템(ARS 051) 901-7979(친구친구) 운영을 통한 이용불편 해소, 부산경남 대표 가족공원ㆍ말 테마파크 컨셉에 맞는 안전요원의 카우보이 복장, 오피니언리더 단체대상 이용안내 공문 발송 등을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견학프로그램 확대 시행결과 지난 18일까지 총 이용인원은 13,258명으로 견학프로그램 확대 후 주 평균 34명의 이용인원 증가(188명 →222명)와 8개 단체 190명의 오피니언리더의 견학참여를 유도하였다.

특히 단기간에 8개 단체 190명의 오피니언리더의 견학프로그램 참여는 확대 시행 전 1년3개월에 걸친 14개 단체 293명의 참여에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되며 경상남도 시ㆍ군 공무원, 국립수의 과학 검역원 등의 단체방문 시 경마산업소개를 통한 경마공원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 해소와 이색적인 경마시설 소개로 "부산경남대표 가족공원ㆍ말테마파크"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


정해웅 기자/jhu3333@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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