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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후보 정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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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후보 정책발표
  • 6.1지방선거 특별취재팀
  • 승인 2022.05.17 2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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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이 대한민국 교육복지를 만들어갑니다
​​​​​​​- 공·사립유치원의 전면 무상교육 단계적 시행
- 유아용 안전체험교육원 신설ㆍ​​​​​​​거점통합돌봄센터 확대

전국의 이슈가 되었던 무상급식 전면시행, 고교무상교육의 조기 시행, 체육복과 수학여행경비 지원을 통하여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학부모님의 교육비 지출 부담을 대폭 낮추어 2015년 대비 현재의 학부모 부담 경비는 절반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아울러, 교사와 학부모 모두의 고민이었고, 우리 사회의 과제였던 돌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더 넓은 공적 책임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우리 아이의 첫 학교인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부족함 없이 교육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복지가 필요합니다. 성장의 모든 과정에서, 학생의 필요를 부족함 없이 채워주는 교육복지, 경남의 미래교육입니다.

첫째, 공 사립유치원의 전면 무상교육 단계적 시행으로 학부모님의 부담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둘째, 유아용 안전체험교육원 신설로 경남의 모든 영유아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셋째, 돌봄센터 확대로 부모님은 안심하고, 아이들은 즐거운 돌봄시스템을 완성하겠습니다.

전국 최초의 돌봄센터 늘봄은 교육부와 모든 교육청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돌봄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부터 7시까지 운영 시간이 연장된 학교돌봄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하여 가정의 돌봄 부담을 대폭 덜어드리겠습니다.

현재 학교에 집중되어있는 돌봄을 지역사회로 분산하겠습니다. 각 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학교는 유휴 교실과 같은 시설을 제공하고, 운영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담당하는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돌봄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여 가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늦은 시간까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학생마다 타고난 가정 배경이 다르고, 그에 따른 성장 경로도 다릅니다. 하지만, 학생이 처한 개인적 상황이 교육적 불리함으로 작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공교육의 교육복지가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교육의 형평성과 포용성은 교육의 기회, 과정, 결과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며, 우리 공동체를 유지, 발전시키는 근간입니다. 돌봄에서 대학 진학까지, 교육의 모든 권리를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경남 교육복지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겠습니다.

교육에 있어서 ‘공정’의 가치가 모든 아이의 삶에 구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복지의 새로운 미래를 경남에서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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