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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름철 호우·태풍 사전 대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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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름철 호우·태풍 사전 대비 추진
  • 조현수 기자
  • 승인 2023.06.13 1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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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태풍·호우 피해 복구, 우기 전 마무리

경남 창원시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에 대한 복구 공사를 우기 전에 마무리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누적 강우량 141.2㎜, 태풍강도 강)로 공공시설 463건, 피해액 11억2300만원의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이 중 수목도복, 토사유출, 시설파손 등 즉시 복구 가능한 것은 공사를 완료했고, 하천 제방유실 등 항구복구가 필요한 건에 대해서는 시비 10억4700만원과 도비 1억6900만원을 확보해 공사를 시행했다.

현재 피해 시설 중 하천 공사 일부를 제외하고는 재해 복구사업을 완료했으며, 진전천, 진동천 정비사업도 6월 내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엘니뇨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이 전망되면서 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한 재해 예방 사업도 힘쓰고 있다.

손정현 재난대응담당관은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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