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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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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했어요'
  • 영남방송
  • 승인 2007.10.17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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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해군군악대, 혜림학교 음악회

   
 
  16일 해군군악대가 마련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를 혜림학교 강당에서 개최했다.  
 
 혜림학교(교장 윤정호)는 지난16일 강당에서 해군군악대가 마련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위문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군군악대는 '국민에게 사랑받게 국민 속으로' 라는 해군참모총장의 지휘 방침에 따라 혜림학교를 오전부터 방문해 합동연습과 무대설치에 힘을 쏟고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공연을 시작했다.

 이번 연주회에서 '올챙이 송' 등 동요를 비롯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가요 등 다양한 곡목을 선정했으며 드럼, 기타 등의 밴드연주와 함께 열창을 선보이고 자일로폰, 플롯, 클라리넷 등의 다양한 악기로 볼거리도 제공했다.

 또 음악프로그램 중간중간에 마술 공연 및 학생들이 참여해 노래 부르기 코너를 마련, 단조로운 연주의 반복으로 지루해지기 쉬운 시간을 더 흥미 있게해 특별히 학생들을 배려했다.

 군악대 연주가 계속 이어지자 학생들과 교직원  군악대 모두 한마음이 됐으며 학생들은 분위기가 무르익자 무대 앞으로 나와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경남혜림학교 윤정호 교장은  이번 해군군악대의 배려로 음악회를 평소 구경할 수 없는 장애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문화체험을 제공했다면서 학생들에게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이번 음악회는 아주 특별한 행사였다고 말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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