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갑 민홍철 예비후보의 하루

생활밀착형 방역작업에 비지땀

2020-03-24     4.15총선취재단

4.15총선에 출마한 재선 국회의원 민홍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불안해 하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방역작업 봉사에 시민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3선에 도전하는 민홍철 예비 후보는 “선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모두가 힘을 모아 이 난국을 극복하는 것이 우선 과제이기에 조금이나마 코로나 감염 예방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방역소독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부원동의 한 의원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방역소독을 하고는 있지만 만만찮은 경비 때문에 자주 하지는 못하고 나름대로 예방 규칙을 잘 지키고 있다.하지만 늘 불안하여 조심하고 있는데 오늘 이처럼 저분들이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해 주어 고맙고 감사했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기도 했다.

김해중부경찰서 중앙지구대 한 경찰은 “노숙인을 비롯한 술 취한 시민 등 이런 저런 민원인들이 다녀가는 지구대로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지만 늘 불안하기도 하다. 다행히 장애인 기업 방역업체와 오늘처럼 방역을 해 주시는 분들까지 수시로 방역소독을 해 주시는 덕분에 안심을 하게 되고 상쾌한 기분으로 근무하게 된다”며 고마워했다.

21일 이날 하루에만 민홍철 예비후보와 김진기 도의원, 신상훈 도의원, 김희성 조종현 시의원 등이 '원팀 합동 방역단'이 되어 부원동 일대와 삼방, 활천, 삼계 지역 다중시설 방역 봉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