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고발- 반복되는 해반천 오염물질 방류 단속할 수 없나

2025-03-05     박병서 지역기자

한때 2급수로 다슬기가 살 정도로 맑았던 해반천은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누리며 탐방객과 운동하는 시민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데 해반천에 또 오염 물질이 유입되어 맑은 물을 오염시켰다.

지난달 28일 오후 5시 40분경 김해시 삼계동 삼계초등학교 옆 해반천에 옅은 노란색을 띤 이물질이 흘러들어 하천 전체를 오염시켰다.

때마침 이곳을 지나가던 박병서 영남매일 지역기자가 목격하고 현장을 촬영했다.

해마다 수시로 반복되는 해반천 오염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 이번에는 단단히 단속하여 이 같은 행위가 반복되지 않게 해 주길 김해시에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