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고발- 도서관 앞 사거리, 교통사고 파손 시설물 장기 방치
2025-04-02 권우현 기자
김해도서관 앞 사거리 도서관 쪽 교통 시설물이 교통사고로 파손된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과 오가는 시민들이 많은 도로변이다 보니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운전자들이 신호대기 중에 쳐다볼 수 밖에 없는 교차로이다 보니 파손되어 흉물처럼 되어 있는 교통시설물들이 보기 싫다며 정비를 하든지 치우든지 하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사고 현장이라 보험 처리 기간 동안 함부로 치울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