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영남매일 민원현장 지적 보도 후 깔끔하게 정비
2025-09-03 민원현장 취재팀
지난 7월 30일 영남매일 민원 현장 취재를 통해 보도했던 부끄러운 가야의 거리 "가야시대 발굴 조형물 벽화 `넝쿨 풀이 장악`"제하의 지적 보도가 나간 후 김해시가 깔끔하게 정비를 했다.
지난주 박치우 김해시 녹지과장으로부터 정비를 완료했다는 전화와 함께 정비된 사진을 본사에 보내왔다. 도시디자인과 소관 업무였지만 녹지과장이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솔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팀이 현장을 다시 방문해 보니 넝쿨 풀이 깔끔하게 제거되어 가야시대 발굴 조형물들이 시원하게 드러나 잘 보였다.
뿐만아니라 주변 가로수 아래 무성했던 잡풀들까지 제거하여 잘 단장된 국립김해박물관 앞과 조화를 이루어 가야의 거리를 빛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