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의료봉사, NOW 힐링봉사단&김해시간호사회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 지원 김해 장날 봉사활동 9월 22일 간호사회 임원, 김해대, 가야대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 주축

2025-09-24     최성애 기자

김해시 노인인구가 10년 사이 43%나 늘었지만 노인 인구에 대한 복지는 10년 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평이다.

경로당 부족에 급식소 확충은 제자리로 노인들의 삶이 행복이 아니라 괴로움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하소연을 하는 노인들이 많다. 노인 중에는 소외층 빈곤 노인도 급속도로 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노인들을 위해 김해시 간호사회와 NOW 힐링봉사단이 가야대학과 김해대학 간호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천원의 행복밥집에서 지난봄 4개월 동안의 봉사에 이어 9월 22일, 10월 27일, 11월 27일, 12월 22일 김해 장날마다 의료봉사를 시작한다.

김해 장날을 맞아 장 보러 오신 시민들과 천원의 행복밥집 이용 시민들에게 혈압과 당뇨 검사를 해 주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반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