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사 부산분원 일심행 장채윤 보살, 행복밥집 2,000,000원 후원
2026-01-20 최성애 기자
현지사 부산분원 일심행 장채윤 보살
급식소 행복밥집 후원금 2,000,000원
지난해 12월 햅쌀 200kg 후원에 이어 두 번째 자비보살행
급식소 천원의 행복밥집은 지난해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가난한 중생들에게 공양미(햅쌀 200kg)를 보시했던 현지사 부산분원 일심행 장채윤 보살은 1월 17일 새해를 맞아 또다시 2,000,000원의 법보시금을 무통장으로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일심행 장채윤 보살은 "가난하고 힘든 시민들을 위해 참으로 아름다운 자비희사를 실천하고 있는 고맙고 감사한 분들이 펴고 있는 자비운동에 작지만 동참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자(慈)는 남에게 즐거움을 주려는 마음, 비(悲)는 남의 괴로움을 덜어 주려는 마음, 희(喜)는 남이 괴로움을 떠나 즐거움을 얻으면 기뻐하려는 마음, 사(捨)는 남을 평등하게 대하려는 마음)
다중 조유식 이사장은 "불보살님의 은혜로움은 대자연과 같아 지역을 구별하지 않고 인연 닿는 데로 행해진다는 것을 실감했다. 보다 더 열심히 수행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