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찾아 뺑뺑 돌아다니다 화난 시민들 무능한 김해시장 질타
김해보건복지센터ㆍ보건소ㆍ김해문화원
주차장 매일 매시간 만원, 주변 유료주차장도 없어
뺑뺑 돌아다니다 화난 시민들 무능한 김해시장 질타
"주차 전쟁! 이용시민 불편 가중, 짜 증기관 김해보건복지센터 건물 대표 김해시장, 김해보건소 건물 대표도 김해시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물 대표도 김해시장, 김해문화원 건물 대표 또한 김해시장인데 홍태용 시장은 시민 골탕 먹이는 공용주차장 실태를 왜 방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멀쩡한 한옥 체험관은 20여억 원 가까이 들여 해마다 공사하면서 매일 소시민 수백 명이 이용하는 협소한 공공시설 주차장은 4년 동안 그대로 방치하여 문화원과 보건소 등을 이용하는 소시민들이 주차장 찾아 주변을 뺑뺑 돌아다니는 불편과 골탕을 먹이고 있다"며 김해시장을 질타하고 있다.
김해문화원은 주차장 확충 계획서를 가지고 김해시를 찾아가 사정사정해 보았지만 예산이 없다며 퇴짜를 놓고 있다고 했다.
문화원보다 조금 넓은 김해보건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주창자도 직원들이 주차하고 나면 남는 주차 공간은 10여 곳뿐이라고 한다.
이러다 보니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하는 운전자들과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방문하는 소시민들이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주변을 뺑뺑 돌아다니는 불편과 골탕을 먹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했다.
김해시 공공청사 중 가장 많은 소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시민 불편에 대해 예산 없다며 수년간 방치하면서 시민 혈세 낭비 비판을 받고 있는 한옥체험관 인테리어 공사는 해마다 하고 있는 이유를 김해시가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하기도 했다.
김해시 담당 공무원들은 시민 불편과 편의를 위해 예산 우선 집행이 필요하지만, 결제라인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수차 있다 보니 그곳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고 한다.
결국 이 시설들의 대표이자 김해시 주요 사업과 예산 최종 결제 권자인 시장이 결정을 해 주어야 계획도 사업도 실행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제보 시민들은 시민을 위한 행정보다 인기몰이식의 행정으로 소시민 이용이 가장 많은 시설이지만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김해시 1등 공공청사가 되어 버렸다며 시의회와 시장을 싸잡아 성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