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고발] 학교 운동장 개방한다고 해놓고 출입문은 안 열어

김해 상동 금동초등학교 주민들 기만 학교장 질타

2026-11-03     조현수 기자

학교 주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을 개방하기로 했다는 금동초등학교에 박수를 보내면 환영했던 주민들이 갑자기 주민을 기만했다면 학교장을 질타하는 원성이 일파만파다.

금동초등학교는 학교 정문 입구 벽면에 운동장 개방 안내문을 부착해 놓았지만 진작 학교 운동장 출입문은 사람만 다닐 수 있도록 약간만 개방해 놓고 차량 진입은 하지 못하도록 입구를 막아놓고 있다.

주민들은 운동장 개방 안내문을 철거하든지 문을 완전 개방을 하든지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