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통령 선거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카메라고발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김해시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로 안전사회 구현
상태바
김해시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로 안전사회 구현
  • 우정락 객원기자
  • 승인 2016.02.12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해시는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라 시설물, 건축물, 공작물 및 운송수단, 해빙기 점검시설, 사각지대 등 7개 분야에 대해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매년 2~4월을 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설정하고 사회 전 영역(시설물‧법령‧제도)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실질적인 개선 조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안전진단을 실시하는 것으로 국민안전처 신설이후 2015년에 처음 실시되었다.

 
 
올해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생활속의 안전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인터넷포털, 안전신문고 스마트폰앱)에 신고하는 것과 해당부서에서 점검대상을 선정하여 관리자 및 소유자에게 자체점검표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자제점검과 위험시설, 사각지대, 표본점검(자체점검의 10%) 대상에 대해서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민관합동점검팀을 구성하여 실시하는 민관합동점검 등 으로 크게 나뉜다.

김해시는 이와 함께 해빙기를 앞두고 3월말까지 해빙기를 맞아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옹벽, 석축,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등 사면, 노후주택 등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하여는 집중관리대상 시설로 지정하여 해빙기 동안 수시점검을 강화하고 전문가의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곽근석 김해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도출된 지적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전에 안전조치를 강구하여 안전도시 김해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으며, 시민들도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안전 위험요소가 신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