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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천원의 행복밥집 5월 훈훈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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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천원의 행복밥집 5월 훈훈한 이야기들…
  • 편집부
  • 승인 2016.05.31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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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김해합성초등학교 윤용암 회장님이 보낸 김해부경축산 돼지고기 20kg가 배달됐다. 윤 회장님은 매주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고기를 정기 후원해 오고 있다.

3일 오후 대동면 원명사 사찰에서 얼갈이배추 40kg을 싣고 왔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청정 채소를 후원해 오신 것이다. 지난 3월 원명사는 쌀을 가득 싣고 와(약 30kg) 후원하기도 했다.

김해 대동 원명사 무공해 열무 50kg 기부.

매월 1일에서 10일까지 매일 자원봉사를 해 주시는 김해시자원봉사회 장유봉사회 회장님들이 피로회복제를 두 통이나 가져와 봉사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흥일산업 강복희 회장님도 고등어 7상자(140kg)를 보내왔다. 금년 초에 이어 두 번째다. 강 회장님은 지난해에는 쌀 420kg를 보내왔다. 봉황동 문화체육관 앞 본가야 숯불 점에서 칠산에서 재배한 상추 5박스를 보내왔다. 일주일 후 또다시 5박스를 또 일주일 후 얼갈이배추 30kg와 미나리를 보내왔다.

불암동 동원아파트 장상미 후원회원께서도 지리산에서 친구들과 함께 지인의 산에서 직접 수확한 고사리와 머위 등 5kg을 기부해 왔다. 북부동 오재환 후원회원도 한산도에서 수확한 머위 10kg을 후원해 왔으며 지내동 장영화 씨도 직접 재배한 부추 10kg을 가져왔다.

또 진례면 고모에 사시는 행복밥집 이용 시민이 절임 고추 30kg를 후원하여 밥집 직원이 직접 싣고 왔다. 부원동 새벽시장 노점상인(여)께서 얼갈이배추 10kg, 또 새벽시장노점 남자상인도 오이 2박스와 풋고추 1박스를 기부해 왔다.

김해청춘연합회 감자 200kg 기부.

부원동 대성의료기에서 쌀 40kg을, 봉황동에 사는 허철근 씨는 부인과 함께 직접 수확한 양파 80kg을 싣고 와 기부를 해 주었다. 부경양돈농협에서는 돼지고기 40kg를 기부해 왔으며, 김해 맑은 청년들의 모임인 김해청춘연합에서 지난해에 이어 감자 200kg를 가져와 전달해 주었다.

부원동 새벽시장 부근에서 노점상을 하시는 할머니께서 10원짜리 동전이 가득 찬 돼지 저금통을 통째로 들고 와 기부를 해 주어 가슴 찡한 감동을 하였다.

성명 미상의 행복밥집 이용시민께서 쌀 100kg를 보내 왔고, 김해시민장례식장에서 준공기념 축하 쌀 화환으로 들어온 쌀 410kg을 기부해 왔다. 원불교 김해교당에서도 원불교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나눔 김치 10박스를 기부해 왔다.

행복밥집 이용시민 부부께서 농사 지은 당근 100kg을, 부원동청년회가 경로잔치 결산금으로 쌀 100kg를 보내왔다.

김해합성초등학교 윤용암 총동창회장 돼지고기 20kg 기부.

부산 거주 이화랑 영남매일 지역기자가 버섯 1상자를, 사상에 사시는 후원회원이 수박 1통, 소비자연맹 김해지회 이혜진 총무님께서 칡과 다양한 약초를 달인 엑기스 한 박스를 들고 와 봉사자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했으며, 회현동 5일 시장 바로손 찐빵 사장님께서는 수시로 기부함에 후원금을 넣고 찐빵을 가져와 자원봉사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또 설거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김해주유소 사모님께서 고급 빵을 가져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누어 먹기도 했다.

성명 미상의 이용시민 수박 한통, 김해철공소 사모님 생선류 1박스, 봉황동 22통 통장님 농장에서 재배한 무공해 상추 1박스(작은 박스), 본가야 숯불 칠산 참외 1박스, 부산거주 이상곤 씨 박카스 2통, 칠산서부동 이한열 씨 참외 1박스, 방울토마토 1박스, 이용시민 박카스(대) 2통, 이원복 후원회원 배 1박스, 오렌지 1박스를 기부해 왔다.

중앙상가협의회 회장 허창상, 총무 변철근 씨가 성금 50만원을 기탁해 왔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신재식) 포크벨리(돼지고기) 40kg 기부.

이외에도 사단법인 행복 1%나눔재단 후원회원으로 신청을 해주신 분들과 천원의 행복밥집 기부함에 후원금을 넣어 주신 아름다운 시민 등 고맙고 감사한 분들이 너무나 많다.

여기다 수시로 자원봉사를 해 주고 있는 김해시자원봉사회와 생활개선회, 소비자교육 김해지회, 분성락우회, 부원동청년회, 법사랑 창원지부, 국민행복 김해지회, 은빛나누미 봉사단을 비롯한 개인과 기업 단체에서 재능기부(설거지 봉사 등)를 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일반 시민들로 하여금 기부문화를 활성화시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자는 이 운동이 이처럼 아름다운 시민들로 하여금 확산일로에 있다.

오늘처럼 따뜻하고 흐뭇한 훈훈한 이야기가 다음 달에도 이어 질 것이라는 설렘으로 이달의 이야기를 마치고자 한다.

사단법인 행복 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 多中 조 유 식

부원동 새벽시장 노점에서 장사하시는 할머니 돼지저금통 기부.
대성의료기 쌀 40kg 기부.
성명 미상의 행복밥집 이용 시민께서 쌀 100kg 기부.
부원동청년회가 경로잔치결산금 쌀 100kg 기부.
김해시민장례식장 준공기념 축하 쌀 화환 410kg 기부.
원불교 김해교당 배추김치 10박스 기부.
김해시 지내동 장영화씨 상추, 부추, 얼갈이배추 기부.
북부동 오재환 후원회원 머위 10kg 기부.
본가야 숯불 대표 김경숙 상추 5박스, 미나리, 머위대 기부.
최정숙 특별후원회원 백합 20kg 기부.
부원동 새벽시장 노점아저씨 오이 2박스, 풋고추 1박스 기부.
장상미(김해시 지내동 동원@) 후원회원 지리산고사리, 머위 기부.
김해 봉황동 허철근 씨와 부인 양파 80kg 기부.
행복밥집 이용시민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당근 100Kg 기부.
부산에 거주하는 영남매일 지역기자 이화랑씨 버섯 1박스 기부.
강복희 흥일산업(주) 대표 고등어 7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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