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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복지기기전 엑스코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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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복지기기전 엑스코서 열려
  • 조정이 기자
  • 승인 2007.11.09 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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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사회복지 국제심포지엄』동시 개최
 

 엑스코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고령화 사회의 급속한 진행과 21세기 웰빙 및 건강 추구형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건강한 삶을 제공하기 위하여 대구시가 추진하는 10대 전략산업의 하나인「건강산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제1회 대한민국 복지기기전」을 EXCO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복지기기 및 제품을 전시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건강·실버·의료산업을 지역에 조기에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복지기기전에는 70여 개사가 18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전시품목은 의료기기, 재활기기, 보조기기, 실버용품, U-healthcare, 커뮤니케이션기기 등이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지역에 본사를 둔 국내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3대 메이커인 대세엠케어, 대성공업, 미키코리아, 보청기 전문업체인 복음보청기, 복지용품전문업체인 한영, 재활보조기기업체인 지오메디텍과 나이스텍이 참가한다.

 

 또 국내 유수의 장애자인 및 실버 복지차량 전문업체인 모터웰, 유헬스전문업체인 인성정보 등이 참여하며, 해외업체로는 실버 용품업체인 일본의 에이비지인터내셔널, 한국프랑스베드, 대만의 메디타운이 참가한다.

 

 한편, 경북대 병원과 영남대 의료원이 참가하여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아직은 미성숙 단계에 있는 고령친화산업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대구시에서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시니어 퓨전 체험관」의 기본 모델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노인생애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노인복지관협회 등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의 「사회복지 서비스 원스탑 상담」도 실시한다.

 

 이번 복지기기전에는 전국의 사회복지사, 노인병원·복지시설관계자, 자치단체복지업무담당공무원 등 5,000여명과 일반시민 10,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참관문의는 엑스코 전시팀(053-601-5351)이나 홈페이지(www.healthcareexpo.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전시기간 중에는 국제심포지엄을 비롯한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우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최(회장 정부자 경기대 교수)로 해외 13개국 26명 등 국내외 시회복지전문가 500명이 참가하는『유라시아 사회복지 국제심포지엄』이 열리며, 영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인 Ronald John Barnes, 투바공화국 대통령 영부인이자 투바공화국사회복지사협회장인 Sara Oorzhak, 러시아국립사회대학교 부총장 Subaeva Olga 등이 주요 인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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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원장 이용흥)로 국내 노인복지전문가 300명이 참가하는「노인요양 서비스산업 정책포럼」이 개최되며, HL7 Korea(위원장 경북대 곽연식 교수) 주최로 의료정보교환표준화 규약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의료분야 IT업체들에게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구축 및 의료정보시스템의 보급을 촉진하는 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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