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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주촌 골든루트 일반산업단지, 중심도로 중앙휀스 파손 정비 않고 장기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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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주촌 골든루트 일반산업단지, 중심도로 중앙휀스 파손 정비 않고 장기 방치
  •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20.12.23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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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촌면 일반산업단지 중심도로인 왕복 6차선 일부 중앙 무단횡단금지 휀스와 사고예방을 위한 중앙 분리대가 차량충돌 등으로 파손되어 방치되고 있다.

이 도로의 일부 구간 무단횡단금지 휀스는 수개월 전부터 파손되어 일부는 도로 옆 화단에 나뒹굴고 있고 당초 설치한 휀스는 파손되어 제역할을 못하고 있다.

또한 사고예방을 위한 철체 중앙분리대인 휀스는 자동차 충돌에 의해 파손되었지만 이 또한 오래동안 보수정비를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는 것이 기업인들의 주장이다.

현장 제보를 했던 모 기업인은 "아무리 산업단지 지역 이라고 해도 오가는 바이어와 외부인들의 왕래가 많은 중요한 도로인데 관리가 너무 소홀하다. 파손된 도로시설물들을 즉시 정비 보수하지 하지 않고 오래동안 방치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고 보행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기때문에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기업인은 또 "칠산서부동에서 이곳 골든루트 산업단지로 들어 오다보면 도로중앙에 무단횡단금지 휀스가 있다. 조잡하고 부실한 이곳 휀스들은 수시로 파손되어 정비하는 등 예산을 낭비하고 있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인도로 다니는 사람이라고는 한 명도 없는데 누가 무단횡단 한다고 저처럼 예산을 퍼부어 설치해 놓고 파손과 보수 정비가 반복되고 있는데 기가찬다. 차라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철제 중앙분리대를 설치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며 잘못된 행정을 질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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