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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 새로일하기센터, 기업 새일 이음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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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 새로일하기센터, 기업 새일 이음 사업 추진
  • 최금연 기자
  • 승인 2021.01.02 1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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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친화 일촌기업 및 네트워킹 업무 협약 업체와의 지속적인 유대관계 및 업무협약을 위해 기업 새일 이음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기업 새일 이음 사업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대면 집체 행사가 어려워 방역당국의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기업체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기업 새일 이음 사업은 여성친화일촌협약을 맺은 금호조침, 김해 해광병원, 수영종합식품 등 26개 일촌 기업과 김해산업의생명융합지원재단, 김해창업카페 등 6개 네트워킹업무협약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2020년도 여성친화일촌기업에 현판 증정식과 새일센터 주요사업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여성친화 기업문화를 조성을 독려하고 기업체에 채용한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고용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하여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2020년에는 김해지역 특성과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반영하여 소셜반찬마켓창업과정, 직업상담사현장실무양성과정, 실버케어관리사양성과정, 마케팅실무사무원양성과정 4개의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였으며 35개의 기업체 및 50명의 경력단절여성들에게 1억3700만 원의 인턴지원금을 지원했다.

또 여성친화적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영종합식품, 김해 해광병원, 신풍정밀 3개의 기업체에 1500만 원의 공사비용을 지원하고 취업자들의 지속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김준영 센터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체들과 구직자들이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길 바라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하여 전문여성인력을 양성하고 일자리를 지원하여 여성의 취업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체 및 유관기관 대표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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