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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디자인 도시 김해! 도로변 설치미술전 참 아름답습니다(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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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디자인 도시 김해! 도로변 설치미술전 참 아름답습니다(2019년 10월)
  • 특별 취재팀
  • 승인 2021.01.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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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매일 선정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2019~2020년 단독보도 특집기사 베스트 48 재구성"(2)
영남매일이 2019년과 2020년 2년 동안 시민들이 지적하고 제보해준 개선되어야할 김해생활현장을 단독보도하여 시정과 개선을 촉구했던 기사 중 시민들이 가장 많이 공감했던 현장기사 베스트 48을 선정, 요약 편집하여 재구성 보도한다. (편집자 주)

매일 수 십만 대의 차량과 시민, 외지인들이 오가는 김해시 중심 도로인 14번 국도변 가로등에 게시된 국기와 각종 행사 현수막들이 뒤엉켜 국기에 대한 존엄성이 심하게 훼손되고 거기다 각종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들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떨어지고 휘감기고 엉망진창이 되어 있지만 일주일째 철거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

마치 프랑스 미술 거리라도 거닐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형형색색의 제멋대로 찢어지고 부러지고 뒤엉킨 김해문화의전당 행사 알림 펼칠 막들이 찬란한 조화를 이루며 전시되고 있다.

게양된 국기를 제외한 총 3곳의 기관단체에서 게시한 홍보게시물은 며칠 전 불어 닥친 비바람에 모두 파손 훼손되었지만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니 대부분이 불량이었고 게시 자체도 엉성하게 되어 사진과 같이 흉물거리로 만들어 놓았다.

국기가 게양된 곳을 피하여 게시를 해야 하지만 돈만 받아 챙긴 김해시와 업자가 한통속이 되어 이와 같은 흉물 거리가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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