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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통장ㆍ부녀회장 불법투기 파수꾼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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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통장ㆍ부녀회장 불법투기 파수꾼 임명
  • 오재환 지역기자
  • 승인 2021.03.25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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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감시관 발대식 후 대청소ㆍ산불예방 캠페인도

김해시 칠산서부동행정복지센터는 23일 오전 10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중 한 곳인 강동에서 불법투기단속 명예감시관 발대식을 가졌다.

또 발대식과 동시에 봄맞이 대청소,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명예감시관들은 봄을 맞아 늘어난 해반천 탐방객들이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산뜻한 기분으로 산책·운동할 수 있도록 해반천 일대 도로변, 산책로를 중점적으로 청소했다.

불법투기단속 명예감시관은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야기되고 최근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으로 불법투기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지 사정에 밝은 마을 통장 21명과 새마을부녀회장 17명 등 3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불법투기, 소각이 주로 발생하는 새벽(5~7시), 야간(17~21시) 시간대 위주로 순찰활동을 하며 원룸과 밀집주택가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을 홍보하고 불법투기를 감시한다. 센터는 연말 우수 명예감시관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

송유업 칠산서부동장은 “꽃샘추위가 찾아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맞이 대청소와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통장단과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명예감시관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마을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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