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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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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 참여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3.25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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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안전속도 5030’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남 18개 시군은 지난 17일 창원시를 시작으로 릴레이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23일 강덕출 김해시 부시장은 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에 이어 ‘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에 동참했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하로 낮추고 주택가나 보호구역 등 특별히 안전이 필요한 지역의 제한속도를 시속 30km로 지정하는 범정부차원의 교통안전대책이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7일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김해시는 주요 간선도로는 60km/h, 그 외 도시부 간선도로, 어린이보호구역과 주택가 이면도로는 50km/h~30km/h로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했다. 일부 미비한 구간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관련 시설물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강덕출 김해시 부시장은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인다는 슬로건처럼 정책 시행 초기에는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는 김해시에 이어 밀양시가 홍보 릴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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