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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유지역 주간보호센터 21명 무더기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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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유지역 주간보호센터 21명 무더기 감염
  • 미디어부
  • 승인 2021.04.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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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남도에 따르면 3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날 김해 노인 주간보호센터에서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노인 주간보호센터는 현재 폐쇄된 상태다. © 뉴스1 김다솜 기자


9일 경남도는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별로는 김해 21명, 합천 6명, 창원 5명, 김해 3명, 양산 1명이다.

이날 김해 노인 주간보호센터에서 21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해당 주간보호센터는 전날 방역당국에서 매주 실시하는 고위험시설 선제 검사를 받았는데, 여기서 무더기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8일 오후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고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전수 검사에 들어갔다.

센터 종사자와 이용자 61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19명(종사자 4명, 이용자 15명) 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42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들 확진자와 접촉한 17명에 대한 추가 검사에서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가족 2명이 확진돼 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해당 시설을 폐쇄하고, 심층 역학조사에 돌입했다. 향후 추가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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