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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87명, 주말영향에 600명 밑…1주 지역평균 6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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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87명, 주말영향에 600명 밑…1주 지역평균 600명 넘어
  • 미디어부
  • 승인 2021.04.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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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 58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보다 27명 감소한 가운데, 6일만에 600명선 밑으로 줄었다.

이는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영향이 컸다는 해석이다. 그럼에도 600명에 가까워 우려 수위는 높다.

지역발생 사례는 560명, 해외유입은 27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45명(서울 160명, 경기 173명, 인천 12명)으로 전국 지역발생 확진자의 61.6%를 차지했다.

1주간 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606.7명을 기록해 600명을 돌파했다. 전일 559.3명보다 47.4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면 0시 기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2주간) '447→506→551→557→543→543→473→477→668→700→671→677→614→587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최근 2주간 '429→491→537→532→521→514→449→460→653→674→644→662→594→56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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