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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행안부 공모사업 최다 선정 등 낭보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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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행안부 공모사업 최다 선정 등 낭보 전해
  • 장종석 기자
  • 승인 2021.06.10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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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최다 선정
‘마을관리소 조성사업’에도 2개 시군 선정

최근 경남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최다 선정되는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9일 경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지원사업’에 도 5개 시군(김해, 고성, 남해, 하동, 거창)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활용도가 낮은 지역공동체 시설물의 활성화를 위해 해당 시설과 연계한 청년단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단체당 5000만 원이 지원된다.

특히 도는 17개 시·도 20개 사업 선정지 중 압도적으로 많은 5개 시군이 선정되어 사업 신청한 도내 시군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아울러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마을관리소 조성사업’에도 10개 사업 선정지 중 2개 시군(창원시, 밀양시)이 최종 선정돼 높은 선정률을 보였다.

‘마을관리소 조성사업’은 취약계층 돌봄 등 주민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관리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개소당 1억 원이 지원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러한 최근의 성과는 도 차원에서 공모사업 선정률 제고를 위해 사업지를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경남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공동체협력지원가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자문 등을 실시하는 한편, 시군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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