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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양수산국 직원, 일손부족 농가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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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양수산국 직원, 일손부족 농가에 힘 보태
  • 장종석 기자
  • 승인 2021.06.17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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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30여 명 창녕군 양파 재배 농가에 일손 지원

경남도 해양수산국 직원 30여 명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17일 창녕군 고암면에 소재한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최근 창녕 지역 외국인 근로자 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이 어려워 일손이 부족해짐에 따라 양파 재배 농가에 보탬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일손돕기를 진행했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근심이 깊었는데, 경남도 해양수산국 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춘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지금 농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농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남도를 비롯하여 봉사단체, 기업 등의 적극적인 농촌 일손돕기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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