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통령 선거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카메라고발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칼럼ㆍ기고 ㅡ
커뮤니티
경남 오늘 74명 확진…가족·지인·직장동료 접촉감염 증가
상태바
경남 오늘 74명 확진…가족·지인·직장동료 접촉감염 증가
  • 미디어부
  • 승인 2021.07.22 17: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오후 부산 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1.7.22 ©뉴스1 이유진 기자

22일 경남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명이다.

경남도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후 1시30분 이후 4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오후 추가 확진자 43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지역별로는 창원 18명, 김해 11명, 양산 8명, 진주·거제 3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12명은 도내 확진자를 접촉한 가족·직장동료 등이다.

다른 창원 확진자의 1명은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누적 70명으로 늘어났으며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나머지 창원 확진자 1명과 김해 확진자 3명은 김해 유흥주점(2) 관련으로 누적 205명이 됐다.

다른 김해 확진자 중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명은 부산 확진자의 가족이다.

나머지 김해 확진자 2명은 진해 음식점 관련으로 누적 63명이다.

양산에서는 4명이 가족을 접촉해 감염됐으며, 2명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로 나타났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진주 확진자 중 2명은 진주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누적 35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명은 부산 확진자의 지인이다.

거제 확진자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거나 직장동료로 확인됐다.

이보다 앞서 오후 1시30분 이전에는 3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창원 12명, 김해 6명, 함양 4명, 통영 3, 산청 2명 밀양·합천·거창·사천 각 1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4명, 수도권 관련 2명, 조사중 2명, 진해 음식점 관련 2명, 마산 유흥주점 4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통영 유흥주점 관련 3명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6354명이며, 현재 892명이 입원, 5443명이 퇴원, 19명이 사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