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통령 선거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카메라고발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칼럼ㆍ기고 ㅡ
커뮤니티
김해 14명 등 경남에 48명 추가…도내 곳곳 집단감염 발 계속
상태바
김해 14명 등 경남에 48명 추가…도내 곳곳 집단감염 발 계속
  • 미디어부
  • 승인 2021.07.23 1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으로 1630명을 기록했다. 2021.7.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8명 추가로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지역감염자다.

지역별로는 김해 14명, 창원 11명, 함안 7명, 거제 5명, 밀양 3명, 함양·합천 각 2명, 진주·통영·의령·고성 각 1명이다.

김해 확진자 중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으며, 4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다른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지인다.

다른 김해 확진자 중 1명과 창원 확진자 1명, 거제 확진자 2명은 김해 유흥주점(2) 관련으로 누적 확진자는 209명으로 늘었다.

또 김해 확진자 2명과 창원확진자 3명은 창원시 진해 음식점 관련으로 누적 68명이 됐다.

나머지 창원 확진자 7명 중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고,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지인이다.

거제 확진자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증상이 발현했다.

함안 확진자 중 함안 소재 부품공장 관련으로 1명이 추가 되면서 누적 13명으로 늘었다.

다른 함안 확진자 3명은 마산 유흥주점 관련으로 누적 확진자 73명이다. 나머지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밀양의 확진자 중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합천·함양 확진자 각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 등이다. 진주 확진자 1명은 진주 음식점(3) 관련으로 격리 해제 검사에서 양성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 32명이다.

통영 확진자 1명은 통영 유흥주점 관련으로 누적 29명, 의령 확진자 1명은 부산 확진자의 지인, 고성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나타났다.

함양군 방역당국은 24일부터 8월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6402명이 됐으며, 현재 882명이 입원, 5501명이 퇴원, 19명이 사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