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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사이 30명 추가…밀양·김해 각 9명, 창원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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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사이 30명 추가…밀양·김해 각 9명, 창원서 6명
  • 미디어부
  • 승인 2021.07.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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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창원=뉴스1) 강대한 기자 = 밤사이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는 밀양·김해 각 9명, 창원 6명, 함안 5명, 남해 1명이다.

밀양 확진자는 모두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외국인으로, 7명이 도내 확진자의 접촉, 2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창원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4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함안 확진자 5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남해에서는 미국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확진자는 6485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956명이 입원, 5510명이 퇴원, 19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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