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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잠그고 '상습 불법영업' 부산 노래주점 업주·손님 '형사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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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잠그고 '상습 불법영업' 부산 노래주점 업주·손님 '형사처벌'
  • 미디어부
  • 승인 2021.07.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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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상습적으로 불법영업을 한 노래주점 업주와 손님 등 17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감염병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업주와 손님 등 17명을 형사처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30일 오전 2시40분께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부산진구 한 노래주점에 모이거나 불법영업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경찰은 이 노래주점이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해 지난 25일 같은 이유로 단속된 업소임을 확인했다.

이후 경찰은 업소 정문과 후문 도주로 등을 차단하고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해 술을 마시고 있던 손님 15명과 업주, 직원 등 17명을 적발했다.

앞서 지난 25일 이 업소는 출입문을 잠근 채 손님 11명을 상대로 불법영업을 해 적발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부산지역 유흥가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며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에서는 오는 8월1일까지 유흥시설,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코인)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이 금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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