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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15명 등 경남 밤사이 16명 추가 확진…김해 유흥주점 관련 누적 2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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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15명 등 경남 밤사이 16명 추가 확진…김해 유흥주점 관련 누적 238명
  • 미디어부
  • 승인 2021.08.02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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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됐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2일 오전 10시까지 김해 15명, 창원 1명 등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2명, 김해 유흥주점 Ⅱ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조사중 1명이다.

김해 확진자 15명 중 1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2명은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으로 김해 유흥주점 Ⅱ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Ⅱ 관련 확진자는 238명으로 늘었다. 또 다른 1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창원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2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7325명으로 늘었으며 현재 입원 1083명, 사망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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