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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여간 유흥시설서 방역위반 1만700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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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여간 유흥시설서 방역위반 1만700명 적발
  • 미디어부
  • 승인 2021.12.06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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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경찰이 지난 5개월여간 유흥시설에서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으로 1만718명(1408건)을 단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7월3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유흥주점 6만4600곳, 단란주점 2만6553곳, 콜라텍·감성·헌팅 포차 1451곳, 노래연습장 3만9749곳을 점검했다.

단속 결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9795명(983건), 식품위생법 혐의로 509명(70건), 음악산업법 위반 혐의로 414명(355건)이 적발됐다.

이달 1일 새벽 2시에도 인천 계양구의 유흥주점에서 간판 불을 끄고 몰래 영업한 업주와 손님 등 15명이 단속망에 걸렸다.

경찰 관계자는 "정부의 유흥시설 불법영업 특별단속이 31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수도권 지역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 점검을 요청받으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최소 3898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4017명(최종 5128명)보다 119명 줄었지만 1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동시간대 2926명보다 972명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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