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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774명, 또 경신…4954명 확진, 화요일 집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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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774명, 또 경신…4954명 확진, 화요일 집계 최다
  • 미디어부
  • 승인 2021.12.07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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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다. 2021.1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5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64명 늘어 역대 두번째, 재원중인 위중증 환자는 47명 늘어난 774명이 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5번째다. 월요일 발생자를 화요일에 집계한 수치로는 역대 최다다. 전날인 6일 기록한 4325명에 비해 629명 증가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30일의 3032명에 비해서는 1922명 증가했으며 2주 전인 11월23일 2698명보다는 2256명 늘어났다. 총 확진자는 48만2310명이 됐다.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4924명, 해외 유입은 30명이다.

하루 새 사망자는 64명 늘어나 누적 3957명이 됐다. 이는 코로나19 국내 유입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하루 사망자다.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것은 지난 4일 0시 기준 70명이다. 최근 일주일 간 총 333명 사망해 주간일평균 사망자는 48명을 기록했다.

최근 2주인 11월 24일~12월 7일 사망자는 '34→39→39→52→56→32→44→35→47→34→70→43→41→64명으로 변화했다.

위중증 환자는 774명으로 전날의 727명보다 47명 증가해 역대 최다를 경신했다. 700명대 위중증 환자는 7일째 유지되고 있다. 주간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741.3명으로, 전날의 725.1명보다 16.2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의 위중증 환자 추이는 '586→612→617→634→647→629→661→723→733→736→752→744→727→7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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