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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 김해시 하루 4천198명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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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 김해시 하루 4천198명 최고치 경신
  • 조현수취재본부장
  • 승인 2022.03.10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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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열기와 완화된 방역 지침에 국민들 긴장 풀려
​​​​​​​돌파 감염 이어져 개인 스스로 철저한 방역 수칙 실천해야

코로나와 함께 한 지 2년이 넘고 있지만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김해시도 이 델타바이러스에 직격탄을 맞으며 연일 2천명, 3천명, 4천 명대의 확진자가 급증, 심각한 국면을 맡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돌연변이 개수는 무려 50개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돌연변이가 많다고 바이러스가 강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최초 바이러스를 베이스로 개발한 백신의 효과는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다.

백신을 맞았다고 마스크를 벗고 활보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나와 내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마스크 철저하게 사용하기', '손 씻기', '집안에서 머무르기', '아프면 쉬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키면서 더 이상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두가 비상한 각오로 실천해야 한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는 상태이기에 나 스스로 철저한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방역당국도 규정에 나와 있는 대로 사업장과 공공기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법령 준수 여부도 확인하여 감염 예방에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지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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