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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복지재단-한전MCS 부산울산지사,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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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복지재단-한전MCS 부산울산지사, 업무협약 체결
  • 오재환 기자
  • 승인 2024.06.13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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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은 10일 한전MCS㈜ 부산울산지사 및 부·울·경 9개 지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MCS㈜는 정부 정책에 따라 한전 위탁 전력서비스 사업을 하는 검침회사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 전국에 지사 및 지점을 두고 전력량계 검침, 전기요금청구서 송달, 현장 고객 서비스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각 지사 및 지점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한전MCS㈜ 부산울산지사(안윤찬 지사장), 중부산지점(진성호 지점장), 서부산지점(이정상 지점장), 북부산지점(김민아 지점장), 동래지점(조남현 지점장), 기장지점(박금옥 지점장), 동울산지점(이은숙 지점장), 서울산지점(박성혜 지점장), 김해지점(안진숙 지점장), 양산지점(오화선 지점장)이 함께 김해시의 대표적인 복지전문기관인 김해시복지재단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전MCS㈜ 부산울산지사 안윤찬 지사장은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를 포함하여 부·울·경 지역 9개 지점의 지점장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중지를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과 정기적 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대표이사는 “부·울·경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조와 복지 향상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업의 관심을 잘 반영하여 사업 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복지재단은 김해시 복지 전문기관으로서 노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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