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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조성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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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조성 본격 추진
  • 최금연 기자
  • 승인 2008.01.31 1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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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창원시청서 환경부ㆍ창원시 실무협의회 개최

   
 
   
 
환경부와 창원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난해 11월 2일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협력협약서의 규정에 따라 2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실무협의회를 개최, 시범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 강원규 창원시 환경국장은 ‘2008년은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 협약 원년의 해’로, 작년 협약체결 당시 설정한 2015년까지 GRDP(지역내 총생산)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4년 기준 35% 감축 목표달성을 위해 10개부문 45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창원시는 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5개분야 16개 사업 844억4,400만원의 국비지원도 건의 했는데 분야별 요청한 지원사업 내역을 보면, ▲온실가스 감축 기반구축을 위한 3개사업에 6억5,000만원 ▲녹색교통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개사업에 113억5,000만원 ▲ 신재생에너지 이용확대를 위한 5개사업에 23억8천400만원 ▲녹지확충으로 탄소흡수원 증대를 위한 3개사업에 693억9,000만원 ▲쓰레기 감량 및 기타 3개사업에 6억7,000만원 등이다.

이에 대해 환경부 오종극 대기정책과장은 “창원시는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환경도시이고 환경에 대한 시민적 관심이 높기 때문에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도 선도적으로 잘 추진해 나갈것으로 기대 한다”면서 창원시가 건의한 국비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10개부문 온실가스 감축 중점과제는 △기후변화 대응 기반구축 △녹색교통 중심도시 조성 △에코타운(ECO-TOWN) 조성 △기업체 온실가스 자발적 저감 추진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 △시민.학생 에너지절약 교육 및 홍보 △온실가스 흡수원 확충 △소각폐열 및 쓰레기 재활용 촉진 △생태하천 조성 △기후변화대응 교류협력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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