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통령 선거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카메라고발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KNN 100세시대 건강하이소
행복밥집 편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상반기 경남지역 폐지폐 2300여만원 발생
상태바
상반기 경남지역 폐지폐 2300여만원 발생
  • 영남방송
  • 승인 2008.07.03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상반기 중 경남지역에서 훼손으로 인해 새 지폐로 교환한 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2008년 상반기중 경남지역 소손권 교환실적을 조사한 결과, 불에 타거나 보관 부주의 등의 사유로 크게 훼손돼 사용이 부적합한 지폐(소손권)를 새 지폐로 교환해 준 실적은 228건, 2374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교환건수는 26.5% 감소한 반면 교환금액은 26.3% 증가했다.

화폐 권종별로는 1만원이 2265만원으로 전체의 95.4%(금액기준)를 차지했으며 5000원권과 1000원권은 각각 2.3%씩을 차지했다.

훼손 사유별로는 불에 탄 경우가 88건, 1068만원(45.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장판 밑 눌림 경우가 11건, 1046만원(44.1%), 습기 등에 의해 부패된 경우가 53건, 150만원(6.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