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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자전거가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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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자전거가 너무 신기해"
  • 조유식 기자
  • 승인 2007.09.08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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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민들레회 해강마을에 자전거 5대 기증
정신지체 장애학생 50여명 새로운 놀이문화에 기대

“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자전거가 신기하다고 합니다”
 

   
 
  ▶ 와우~ 자전거 처음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전거를 탄 장애학생들을 대신에 장애인시설 이사장이 고마움을 표시했다.

마산시 구산면 반동리에 50여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해강마을(이사장 조학환).

이곳에는 51명의 정신지체장애 1급을 비롯해 교통사고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이곳에 6일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다.

경남교육청 봉사단체인 민들레회가 자전거, 타월, 양말, 과자 등 푸짐한 선물을 갖고 방문했기 때문. 민들레회는 6일 낮 12시쯤 해강마을을 찾아 유아용 만 2세 자전거 2대와 3~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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