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 카메라고발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사랑의 쌀 200kg 김해 북부지역아동센터 전달
상태바
사랑의 쌀 200kg 김해 북부지역아동센터 전달
  • 오재환 지역기자
  • 승인 2016.06.22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 후원받은 물품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이사장 조유식)의 천원의 행복밥집에서는 지난 15일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김해 구산동 북부지역아동센터(원장 김미자)에 `사랑의 쌀` 200㎏를 기탁했다.

천원의 행복밥집은 지난 1월에도 사랑의 쌀 200kg를 전달한데 이어 이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북부지역아동센터에 기탁된 사랑의 쌀은 서김해새마을금고와 신어산 은하사, 시민장례식장에서 천원의 행복밥집에 기부해 온 사랑의 쌀이다.

2009년에 설립한 `꿈꾸는 공부방` 김해북부지역아동센터는 원생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가르치고 다른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지니도록 교육해 감사하는 생활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방과후 교실로 이용 청소년이 날로 늘어나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으로 다 수용을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행복1%나눔재단의 (천원의 행복밥집) 조유식 이사장은 앞으로 따뜻한 시민들로 하여금 식자재 등 기부운동을 벌여 기부해 온 물품들을 열악한 환경 속에 운영 중인 아동시설 및 무료급식소 등에 우선적으로 기탁하여 모두가 행복한 평등사회조성에 기여 하겠다고 했다.

기부문화 활성화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는 목적으로 2008년부터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에서는 행복1%나눔운동을 펼치고 있다.
`행복1%나눔재단`은 그 동안 개인, 기업, 단체, 기관들의 후원과 기부를 받아 차상위 계층 지원 사업을 펴 왔다.

행복1%나눔재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과 보호를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편부,편모,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차상위 계층의 의료비지원, 생활비지원, 교육비지원, 급식비지원(천원의 행복밥집 등) 등 우리 주위 소외계층의 후원과 문화공유 등 사회공동체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다.

재단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일체의 지원 또는 보조금을 받지 않고 시민들 스스로 기부운동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자는 운동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김해에서 시작하여 대단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