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YN뉴스
상단여백
HOME 행복1%나눔재단
합동기업 `동인회` 추석 사랑 나누기 `앞장`배상기 회장 외 회원들 행복밥집 쌀 400kg 후원하고 하루동안 봉사
최금연 기자 | 승인 2018.10.02 11:00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천원의 행복밥집’을 4년째 운영하고 있다. 일명 ‘행복밥집’!

모든 시민이 나눔이 습관화 되는 따뜻한 김해를 꿈꾸며 시작한 ‘천원의 행복밥집’이 해가 거듭될수록 재능봉사자와 후원물품이 늘고 있다.

지난 9월 추석을 며칠 앞두고 행복전도사 ‘합동기업 동인회’에서 설거지 봉사와 함께 쌀 400 kg을 후원했다.

2년여 동안 틈틈이 설거지 봉사와 쌀, 김치 등을 후원해 오고 있는 합동기업 동인회원는 집수리 봉사와 무료 국수대접 및 절대 빈곤 200 세대에 쌀 나눔(2000kg)으로 김해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배상기 회장은 “추석이 내일 모랜데 경기가 너무 안 좋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이런 봉사활동 밖에 없어서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렇게 후원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힘을 모아 주니 더 없이 기분 좋습니다”며 “떡 보다는 밥이 좋을 것 같아 쌀을 가져왔습니다. 맛있게 밥해서 오시는 분들에게 대접해 주세요”라며 기분 좋게 웃었다.

최금연 기자  bbsyun@hanmail.net

<저작권자 © 영남매일·Y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금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구독신청독자투고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남 김해시 가락로 29번길4 3층  |  대표 055-329-7001  |  팩스 055-321-720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0041  |  등록일자: 2007년 7월 3일  |  발행일자: 2007년 7월 3일  |  제호: YN뉴스
발행인 : (주)영남매일신문사 최금연  |  편집인: 최금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동진
Copyright © 2018 영남매일·YN뉴스. All rights reserved.
공공기관 및 단체의 보도 자료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