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 점자블록이기 때문에 좀 낡고 허접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시각장애인을 모시고 김해시청 종합민원실동에 들렀던 도우미분들의 말이다.
이분들의 지적처럼 종합민원실 출입구 바닥의 시각장애인 점자블록은 심한 탈색과 함께 낡아 보기가 좋지 않았다.
사방을 볼 수 없는 장애인 시민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좀 낡아도 된다 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관리가 소홀한 것 같아 보였다.
많은 시민들이 드나드는 곳이다 보니 일반 시민들의 출입도 많아 좀 깔끔하게 교체해 주었으면 한다.
저작권자 © 영남매일-당당한 독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