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 YN뉴스 민원현장 보도 후 깔끔하게 탈바꿈
국립김해박물관 앞 가야시대 조형물 벽면 밝아졌다
1차 넝쿨 제거작업 마치고 2차 발굴 조형물 전시 벽면 100미터 단장
아름다운 길 가야의 거리 국립김해박물관 앞 화단에는 늘 밝은 조경꽃들이 거리를 밝고 아름답게 해 주고 있다.
반면 국립김해박물관 도로 건너편 김해시가 관리하는 가야 시대 발굴 조형물 벽면 거리는 넝쿨풀이 장악하고 벽면도 퇴색되어 보기가 흉할 정도였다.
영남매일ㆍYN뉴스가 시민으로부터 제보를 받아 이와 같은 현장 실태를 지적하며 정비를 촉구했다.
보도가 나간 후 1차 넝쿨 제거와 벤치 주변 풀베기가 시작되었고 2차 벽면까지 깔끔하게 정비를 하여 국립김해박물관 주변의 밝은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시민들이 좋아하고 있다.
제보를 했던 주변 아파트 주민들은 영남매일에 전화하여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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