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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감기 들라"
최금연 기자 2018-01-11 16:08:13 | 조회: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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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5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에 만물이 꽁꽁 얼어 붙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웠던 5일 새벽, 부원동 노점에 진열되어 있는 바나나가 얼지 말라고 두터운 담요를 덮어 주고 노점상인은 덜덜 떨고 있다.
2018-01-11 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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