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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활기업' 인제베이커리 새 보금자리에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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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활기업' 인제베이커리 새 보금자리에 둥지!
  • 장휘정 기자
  • 승인 2015.12.18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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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동 풀마트 내 매장 이전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을 위한 자활기업 '인제베이커리'가 외동 동아그린아파트 앞에서 흥동 풀마트로 매장을 확장 이전했다.

그동안 인제베이커리는 외동에서 10년동안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흥동에 새롭게 단장하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친절과 미소로써 매장 방문고객을 맞을 예정이다.

 
 
특히 우리밀로 손수 빵을 구우며 단팥빵, 슈크림빵, 롤케이크, 우리밀 쿠키 등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매일 2~3차례 굽어 따뜻한 빵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인제베이커리는 사회적 기업의 인증을 받은 곳으로 매달 사회복지 시설인 동광육아원과 보현행원, 효능원 등에 무료로 직접 굽은빵을 나누어 주기도 하며,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제빵기술을 재능기부하는 나눔의 미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런한 일련의 사항을 접한 김종규 풀마트 대표의 1년동안 임차료를 무료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김해시 생활안정과 박종주 과장은 "사회적 기업인 인제베이커리에서 빵이 더 많이 팔리면 사회적 일자리를 더 확보할수 있고 나아가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모든 복지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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