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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이용시민, 300여분 점심식사ㆍ떡 대접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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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이용시민, 300여분 점심식사ㆍ떡 대접 훈훈
  • 편집부
  • 승인 2017.03.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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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 없이 순수 일반 시민들로 하여금 기부문화를 활성화시켜 보자는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이 기부문화 실천으로 힘들고 쓸쓸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따뜻한 후원자 발굴을 위해 운영 중인 천원의 행복밥집에 다양한 후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행복밥집이 첫 상을 차려 대접한 이래 처음으로 지난달 평소 밥집을 이용해 왔다는 한 할머니가 "내일 내가 이곳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으니 이용 시민들에게 천 원씩 기부받지 말고 대접을 해 달라"고 요청하여 승낙을 받은 할머니는 다음날 백설기 콩떡 300인분을 가지고 와서 직접 일일이 나누어 드리고 300여 분의 기부금을 몽땅 기부함에 넣으시면서 자신을 밝히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하여 관계자들과 행복밥집을 찾은 이용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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