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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를 따뜻하게! 시민을 행복하게! 행복1%나눔운동에 동참합니다따뜻한 기부문화운동이 확산되고 있다.(천원의 행복밥집 기부기간 3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편집부 | 승인 2017.04.25 14:24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에 아름다운 시민들의 후원의 발길이 이어졌다.

각종 식자재를 협찬 및 기부해 주신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민에게 감사드리며 다양한 물품을 기부해 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우리 사회는 더더욱 훈훈하고 따뜻해지고 있다.

▲ 어방동 우연식품에서 만두 200kg를 기부했다.
▲ 밥집 이용 시민이 묵은지 5kg를 기부했다.
▲ 흥동사시는 익명의 할머니가 겨울초. 파 5kg를 기부했다.
▲ 북부동 오재환 영남매일 지역기자가 남해시금치 50kg를 기부했다.
▲ 부산 강서구 명지 이영숙헤어샵 원장이 겨울초와 열무 200kg를 기부했다.
▲ (주)흥일산업 강복희 회장이 상추 20박스와 가지 20박스를 기부했다.
▲ 합성초등학교 28회 강건국 동기회장이 돼지고기 80kg를 기부했다.
▲ 밥집을 이용하는 시민이 풋고추지 1봉지를 기부했다.
▲ 건국우유 김해대리점 이정경 소장이 요구르트 200개를 기부했다.
▲ 서김해새마을금고에서 쌀 800kg를 기부했다.
▲ 본가야숯불 김경숙 대표가 겨울초 20kg를 기부했다.
▲ 김광부(부원동)씨가 숙주 1통과 두부 10판을 기부했다.
▲ 한림면 한파밍에서 양배추 10박스를 기부했다.
▲ 칠산 서부동 김학찬 대표가 가지 20박스를 기부했다.
▲ 부산가락동에 거주하는 밥집 이용 주부가 겨울초 2박스를 기부했다.
▲ 밥집 이용 시민이 딸기 4박스를 기부했다.
▲ 늘솜참기름(시니어클럽)에서 참기름 3병을 기부했다.
▲ 부원동 나씨 쌀집에서 채소와 청양고추 10kg를 기부했다.
▲ 윤용암 합성초 총동창회장이 돼지고기 80kg를 기부했다.
▲ 최상진 제이에스덕 대표가 오리불고기 300인분을 기부했다.
▲ 최정숙(최정숙 헤어라인) 대표가 바지락 20kg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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